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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용진, "동성 커플·비혼 동거커플 등 가족 다양성 인정되고 생활동반자법 통과되야"
"이들은 보호자 지위를 갖지 못하거나 건강보험·세금 혜택에서 배제되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조국 "젠더갈등 해소 위해선 차별금지법 제정 필요"
조국혁신당 "생활동반자법·차별금지법·임신중단법 추진
"다양한 삶의 방식 존중"
"현행 가족 개념, 시대 변화 뒤처져…비혼·동거·돌봄 공동체 제도권 밖"
'보편적 차별금지법', 성별·장애·연령·성적지향·인종·종교 등 모든 형태의 차별을 포괄적으로 금지한다는 내용
진보당 손솔 의원, '차별금지법안' 22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공동발의 추진
여야 의원에 손편지 보내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차별금지법 제정 필요성 크다"